다음달 5일까지…180개 브랜드 대상
럭키드로우·버거 증정 등 이벤트 풍성
신세계사이먼은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시흥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9주년 기념 '메가세일'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180여개 입점 브랜드가 참여해 기존 아웃렛 가격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나이키▲아디다스 ▲언더아머 등 스포츠 브랜드를 비롯해 ▲폴로 랄프로렌 ▲라코스테 ▲앤드지 ▲ABC마트 ▲노스페이스 등 주요 브랜드도 참여한다.
식음(F&B) 혜택도 마련됐다. 신세계사이먼 모바일 주문 서비스 '테이스티 오더'를 통해 14개 매장에서 할인 및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추가로 9% 할인 프로모션 코드도 적용할 수 있다.
현장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행사 기간 9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럭키드로우를 진행해 아이패드11·다이슨 슈퍼소닉·애플워치SE2·스타벅스 기프트카드 등을 증정한다.
27일과 다음달 5일에는 쉐이크쉑에서 선착순 99명에게 쉑마이스터 버거를 증정한다. 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고객에게는 커피 음료를 매일 999명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가족 고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다음달 4~5일에는 센트럴가든에서 어린이 대상 가드닝 체험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27일부터 29일까지 삼성카드로 40·6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3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마련됐다.
시흥 프리미엄 아웃렛은 2017년 4월 개점 이후 연간 약 700만명이 찾는 경기 서남부권 대표 쇼핑센터다. 지난해에는 실내 쇼핑 공간 '더에스몰(The S Mall)'을 오픈하고 인기 식음 브랜드를 확충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