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 중심지로 페르시아만 국가 언급
이란 관영 IRAN에 따르면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고문인 알리 아크바르 벨라야티는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에 참여하는 모든 나라는 반드시 부메랑처럼 자신들에게 되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페르시아만이 보복의 중심지가 될 수 있다"면서 "전쟁이 확대될 경우 이 지역이 아무런 영향 없이 유지될 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란의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세력에게 해가 되는 사건들이 반드시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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