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경부고속도로서 화물차 추돌…50대 운전자 숨져
기사등록
2026/03/27 06:57:12
[영동=뉴시스] 연현철 기자 = 26일 오후 10시50분께 충북 영동군 황간면 마산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황간나들목 인근에서 A(50대)씨가 몰던 8.5t 화물차가 앞선 14t 화물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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