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17대 동원해 진화 작업…인명피해 없어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 군부대 사격장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불이 2시간여만에 꺼졌다.
2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분께 포항시 남구 장기면 수성리 군부대 사격장 인근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헬기 17대를 동원해 이날 오후 3시4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당국은 군부대 훈련 중 화재가 났다는 신고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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