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농협중앙회 울산검사국(국장 이병규)은 26일 웅촌농협 본점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고 예방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내용으로는 ▲사고 예방을 위한 주요 제도 ▲최근 사고 유형과 사고 사례 및 유의사항 ▲재발 방지를 위한 내부 통제 이행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울산검사국은 사고예방 교육을 통해 농축협과 조합원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고 임직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고 말했다.
◇새울원전, 서생·온양 초중고에 총 9억6400만원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는 올해 울주군 서생면과 온양읍 지역 내 8개 초중고에 총 9억6400만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새울본부는 2017년 발족 이후 주변지역 학교에 교육 지원사업으로 2025년까지 8년간 총 69억여 원을 지원했다.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 조성과 교육 격차 해소에 노력했다.
올해 지원사업에는 ▲방과후학교 ▲운동부 육성 ▲융합 예체능 교육 ▲원어민 영어강사 ▲도서관 활성화 사업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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