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식 정도 심해 폭발위험성 없어
대공 혐의점 없는 것으로 파악돼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26일 오전 10시10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의 한 밭에서 81㎜ 박격포탄이 발견됐다.
밭을 갈던 A(50대)씨가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군 당국은 포탄을 안전조치 한 뒤 수거했다.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포탄은 6·25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부식 정도가 심해 폭발 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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