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에서도 고식이섬유를" CJ프레시웨이, '파이버맥싱 캠페인' 전개

기사등록 2026/03/26 09:20:51

모든 메뉴에 고식이섬유 식재료 넣도록 구성

[서울=뉴시스] CJ프레시웨이가 새롭게 출시한 파이버맥싱 식단.(사진=CJ프레시웨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건강한 단체 급식 트렌드 확산을 위한 '파이버맥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전 세계적으로 고식이섬유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파이버맥싱 식단을 새롭게 출시했다.

모든 메뉴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넣어 한 끼 식사만으로 1일 식이섬유 권장량(25g)의 60%(15g)를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통상적인 한 끼 식사에 포함된 식이섬유량이 7~8g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약 2배 가량 많은 섭취가 가능하다.    

메인 반찬으로는 우엉과 연근, 양배추 등을 활용한 뿌리채소제육불고기가 제공되며 토마토무버섯솥밥과 바지락미역국 등 밥과 국에도 식이섬유를 포함했다.

양송이시금치프리타타·새우알마늘브로콜리볶음 등의 반찬과 오이·당근·파프리카 등으로 구성된 생식 스틱, 컬리케일요거트 등 사이드 메뉴와 디저트까지 건강을 고려해 식단을 구성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달부터 연말까지 단체 급식을 운영하고 있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파이버맥싱 캠페인을 확산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동안 현장에서는 룰렛 돌리기를 통해 '뉴케어 식이섬유 10' 등 고식이섬유 음료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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