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주군, 서생 신암마을 복지부 우수치매마을 선정 등

기사등록 2026/03/24 16:15:41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서생면 신암마을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2026년 우수 치매안심마을’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2026.03.2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서생면 신암마을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2026년 우수 치매안심마을’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부담 경감 및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한다.

보건복지부가 사업에 적합한 동 또는 리 단위의 마을을 선정하며 울주군에서는 삼동면 중리마을과 서생면 신암마을이 각각 제1호, 제2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

우수 치매안심마을은 ▲1년 이상 치매안심마을 운영 ▲연 2회 이상 운영위원회 운영 ▲운영위원회 전원 파트너 교육 이수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안심 가맹점 지정 ▲치매 관련 홍보 ▲주민 대상 프로그램 운영 ▲30명 이상 주민 대상 치매 인식도 조사 등 7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진병석)은 공단 홍보 강화를 위한 2026년도 SNS 서포터즈단을 공식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 울주시설관리공단 제공) 2026.03.2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주군시설공단, SNS 서포터즈단 공식 출범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진병석)은 공단 홍보 강화를 위한 2026년도 SNS 서포터즈단을 공식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단은 총 13명으로 다양한 연령층과 읍·면 주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주요 SNS 채널을 통해 공단의 주요 사업과 시설, 공단 소식 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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