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 원유가는 배럴당 114달러 대에 거래되다 순식간에 97달러 대로 급락했으며 서부텍사스원유도 98달러에서 90달러로 내려앉았다.
브렌트 유가는 이후 다소 올라 102달러 대에 거래중이고 미국 기준원유는 96달러 대에 있다.
한편 미 월스트리트 정규장 전 선물거래서 주가는 2% 정도 상승했다. 유럽 주가도 2% 하락세에서 플러스 1%로 변했다.
당초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오전 8시 44분(한국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 주요 발전소를 완전히 파괴 초토화하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트럼프는 이란과 생산적이고 유익한 대화를 가졌다면서 이 같은 연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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