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재 초등학교,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가족 총 1800여명이 대상이며, 참여를 원하는 학생과 보호자는 오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11개 교육지원청 과학교육센터,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에서 4월 13~30일까지 진행되며, 수학·과학·메이커·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서울형 수학·과학·융합교육(K-STEM)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올해는 신규 구축 예정인 강동송파 및 성동광진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됐다.
수학 프로그램의 경우 학생들은 거주 지역 상관없이 동부, 서부, 북부, 동작관악, 강동송파, 성동광진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의 체험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수학과 과학을 재미있게 체험해 보고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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