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 글로벌의료관광과는 올해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홍보관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의료관광과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행사 기간 동안 학과 전문성을 반영한 비즈를 활용한 키링 제작, 전통 전지(剪紙) 공예 체험, 심신을 안정시키는 보이차 시음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의 경우 학생들이 중국 유학생들과 함께 역할 분담을 통해 실전 경험과 소통 능력을 키웠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