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기온 17도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포근한 날씨를 보인 15일 부산 부산진구의 한 주택가에서 벚꽃이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03.15.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2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7도,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9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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