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 파리 출신 프랑수아 페레와 디저트 컬렉션 출시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호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 세계적 파티시에 프랑수아 페레(François Perret)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프렌치 파티세리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리츠 파리(Ritz Paris) 출신 파티시에 프랑수아 페레의 디저트 철학과 노하우에 조선 팰리스만의 미학적 감각을 더해 완성한 프렌치 스타일의 애프터눈 티 세트와 시그니처 디저트, 케이크로 구성됐으며 20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1914 라운지앤바·조선 델리 더 부티크·객실 패키지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인다.
조선 팰리스 24층에 위치한 '1914 라운지앤바'는 프랑수아 페레의 디저트 철학을 담은 프렌치 스타일의 애프터눈 티 '구떼 아 라 프랑세즈 드 프랑수아 페레'를 20일부터 6월26일까지 3개월간 선보인다.
이 애프터눈 티 세트는 프랑수아 페레의 시그니처 '마블 케이크'를 비롯해 마들렌·플로랑탱·랑그드샤·가보트·아뉘메트 등 총 11종의 구움과자 등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프랑수아 페레의 다양한 시그니처 디저트도 1914 라운지앤바와 조선델리 더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선 팰리스는 정통 파리지앵 감성을 담은 '파리지앵 딜라이츠' 객실 패키지도 제안한다.
패키지 선택 시 조선델리 더 부티크의 '프랑수아 페레 고메 쿠키 박스'와 함께 '비벤떼 로얄 아메리카노' 2잔(테이크 아웃)이 혜택으로 제공된다.
패키지 예약 기간은 20일부터 6월16일까지이며, 투숙은 23일부터 6월19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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