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룰로스∙스테비아 추출물 등 활용해 깔끔한 맛 구현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저당 소스 및 드레싱'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수크랄로스∙아세설팜칼륨∙아스파탐 등 3가지 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인위적인 단맛을 줄였다. 대신 알룰로스∙스테비아 추출물 등을 활용해 소스 본연의 풍미는 유지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저당 소스는 총 6종이다. 가정에서 활용도가 높은 ▲저당 토마토케첩 ▲저당 머스타드 ▲저당 굴소스 ▲저당 데리야끼 소스 ▲저당 스위트칠리 소스 ▲저당 숯불매콤 소스 등으로 구성됐다.
저당 드레싱은 샐러드와 어울리는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저당 발사믹 드레싱 ▲저당 랜치 드레싱 ▲저당 갈릭페퍼 드레싱 ▲저당 키위 드레싱 ▲저당 참깨흑임자 드레싱 등 6종이다.
신제품은 온라인 몰과 대형 할인점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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