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년간의 아카이브 영상 속에 AI로 제작된 동물을 섞어 진짜를 가려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22일 방송하는 1부에는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와 안무가 가비가 출연해 문제 풀이에 나선다.
비데를 사용하는 오리, 버스를 타는 아기 고라니, 사람과 함께 생활하는 악어 등 다양한 영상이 제시되며 혼란을 더한다.
29일 2부에는 동물 애호가로 알려진 이장원과 배다해 부부가 출연해 퀴즈를 이어간다.
AI의 정교함 속에서 '진짜 속 가짜'를 찾아내는 과정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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