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K-BPI'…매년 성공적 히트 메뉴 내놔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리아가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28년 연속 서비스업 패스트푸드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지난해 스타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모짜렐라버거'를 출시하고 시각적인 재미를 더한 '크랩 얼라이브 버거'·'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독창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리아런치' 프로모션의 품목 및 운영시간을 확대하며 고물가 시대의 런치플레이션 기조를 겨냥한 소비자 만족을 이끌어냈다.
올해 처음 선보인 신메뉴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버거'는 2030세대를 타깃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출시 2주간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달성하는 흥행에 성공했다.
롯데리아는 매년 연속적인 히트 메뉴를 운영하며 브랜드 강화에 지속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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