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년 행복카드 지원 사업도 추진
20일 도에 따르면 '경북 청년 사랑채움 사업'은 중소·중견 기업 재직 미혼 청년근로자가 2년간 480만원을 적립하면 같은 금액으로 480만원을 추가로 적립해 준다.
가입기간 중 결혼을 하면 120만원의 결혼축하금도 추가 지원해 최대 108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경북 청년 행복카드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에게 1년간 10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해 문화, 여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 신청은 경북일자리지원센터 또는 경북 청년e끌림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중복 지원은 안된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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