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55명 새 학습 여정 시작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 55명과 총동창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명예 학사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도민행복대학은 경북도 지원으로 2021년부터 운영 중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며 학습자 만족도는 매년 평균 95%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는 50명 모집에 70명 가까운 지원자가 몰리는 등 지역 평생학습 대표 과정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입학한 신입생 정미향(구미 원평동)씨는 "도민행복대학은 우수한 교육과정 뿐만 아니라 졸업 후 총동창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이 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배움을 통해 지역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주 평생학습원장은 "학습자들이 배움을 바탕으로 지역의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만드는 주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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