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개최…어린이·학생 사생대회도
반곡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사진 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한 곳으로, 드라마 ‘아랑사또전’, ‘대왕의 꿈’, 영화 ‘허삼관’ 등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걷기행사는 못을 따라 1km를 걸으며 수백 년 된 왕버들 등 아름다운 정취를 즐길 수 있다.
올해 처음으로 반곡지 복사꽃 어린이·학생 사생대회가 열린다.
복숭아 묘목 심기, 꽃떡 만들기, 양궁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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