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용품으로 구성…용량은 3가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고물가로 점심값 부담이 커지는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 현상이 지속되면서, 직장인들 사이 '도시락 점심'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19일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에 따르면 도시락 점심은 식비를 절약하는 동시에 영양을 고려한 식단을 구성하고, 대기·이동 시간을 줄여 효율적인 시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직장인 도시락' 관련 게시물이 60만 건에 육박하는 등 도시락 레시피, 용기 정보 등을 공유하는 콘텐츠가 활발히 올라오는 중이다.
이에 써모스는 올인원 데일리 도시락으로 활용할 수 있는 '뉴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를 추천했다.
이번 제품은 ▲플라스틱 반찬 용기(1개) ▲스테인리스 반찬 용기(1개) ▲보온 용기 ▲젓가락 ▲보온 백 등 5가지로 구성됐다. 넉넉한 크기의 보온 용기에 죽, 볶음밥, 국을 담으면 따뜻하게 유지해줘 한 끼 도시락으로 사용하기 좋다. 용량은 885㎖·965㎖·1140㎖ 중 선택할 수 있다.
써모스 관계자는 "최근 런치플레이션으로 점심을 직접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도시락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제품은 식단과 시간을 스스로 관리하려는 직장인과 대학생들의 실용적인 점심 루틴에 활용하기 좋은 도시락"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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