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개그우먼 조혜련이 단기간 감량에 성공했다.
조혜련은 17일 소셜미디어에 최종 몸무게 52.6kg과 허리 24인치를 인증하는 영상을 올렸다.
조혜련은 복부 라인을 공개하면서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몸이 가벼워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 체중 감량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 무대에 서기 위한 집중 관리의 결과로 알려졌다.
조혜련은 약 4개월 전 61kg이었던 체중을 꾸준히 관리해 52kg대까지 낮추는 데 성공했다.
조혜련은 밀가루 음식을 피하고 현미밥과 채소, 삶은 달걀 등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했다.
특히 자극적인 탄산음료나 기름진 치킨 대신 오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등을 간식으로 챙겨 다니며 자기관리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혜련은 1998년에 결혼해 아들과 딸을 얻었으나 2012년 이혼했다. 그는 2014년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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