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으로 요동치는 '솔로나라 30번지'의 판도가 공개된다.
순자는 미션 후 "아, 열 받아. 질투 나"라며 "왜 본인(영수)은 노력하지 않으면서 여자들만 (자기한테) 잘 하길 바라는 거지?"라고 불만을 터뜨린다.
이에 MC 데프콘은 "자기 편 들어 주길 바라는 건데, 저건 절대로 위로가 안 된다"고 직언한다.
영숙과 영호는 "그냥 편히 즐기자", "지금 지옥이다"라는 말이 오가며 팽팽한 설전을 이어가 긴장감을 높인다.
반면 영수와 영자는 "2일 차 때 왜 절 선택하지 않았냐?", "다시 하고 싶다. 첫날부터"라며 미묘한 감정을 드러낸다.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반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들의 선택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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