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8일 제일시장 공영주차장서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역 전통주 문화를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전통주와 함께하는 '여주장터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27~28일 이틀간 세종시장 내 하동 제일시장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27일 오후 6시30분부터 진행되며 가수 춘길, 채윤의 축하공연도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여주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통주 시음 행사와 함께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와 특산물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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