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17일 소셜미디어에 "남편 생일 축하해. 행복해 오빠랑 해이가 있어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와 이규혁은 생일 파티 모자를 쓴 채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 앞에는 딸기 케이크와 촛불이 놓여 있어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생일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손담비는 남편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고, 이규혁 역시 눈을 꼭 감은 채 크게 웃고 있어 행복한 부부의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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