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환승연애 출연자 5인과 콘텐츠 기획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HK이노엔은 봄을 맞아 숙취해소 제품 브랜드 '컨디션'의 '제로 슈거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기 연애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들과 함께 글로벌 패션 잡지 에스콰이어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봄날 데이트 필수템'을 콘셉트로 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필름을 비롯해 화보, 토크형 웹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됐다. 사랑에 진심인 연애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데이트 전 설레는 모습으로 컨디션 제로 라인을 즐기는 순간을 담았다고 회사는 말했다.
캠페인에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 출연자인 김민지, 최혜선, 윤하정과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 출연자인 곽민경, 이유정 등 총 5명이 참여했다. 출연자들은 데이트 전 각자의 상황에서 컨디션 제로 라인 5종과 함께 5인 5색의 매력을 선보였다.
콘텐츠에서는 '컨디션 제로 스파클링' 2종(자몽맛, 메론소다맛)과 '컨디션스틱 제로' 3종(컨디션맛, 망고맛, 샤인머스캣맛)을 볼 수 있다.
HK이노엔 음료마케팅팀 컨디션 담당자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서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보여준 출연자들의 이미지가 컨디션의 트렌디한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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