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병원서 프로포폴 훔쳐 투약, 40대 간호조무사 입건
기사등록
2026/03/17 09:01:56
최종수정 2026/03/17 09:06:23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근무하던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빼돌려 투약한 40대 간호조무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위반·절도 혐의로 40대 여성 간호조무사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훔친 뒤 투약한 혐의다.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A씨를 대상으로 진행한 간이 시약 검사 결과에서 마약류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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