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장서 작업자 굴착기에 깔렸다…'심정지' 병원행
기사등록
2026/03/14 16:44:24
최종수정 2026/03/14 16:48:24
[경북=뉴시스] 119 구급대 차량에 로고가 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14일 오전 11시59분께 경북 포항시 죽장면 정자리 도로공사 현장에서 굴착기에 작업자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작업자 A(50대)씨를 구조해 응급처치를 했지만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안전관리 규정 준수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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