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폐기물업체 창고 화재…야산 번져 진화 중
기사등록
2026/03/13 23:06:34
[충주=뉴시스] 13일 오후 9시2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 창고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었다. (사진=충주소방서 제공)
[충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13일 오후 9시2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160여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이후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은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상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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