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 별관에서 직원 숨진채 발견…경찰 조사중
기사등록
2026/03/13 08:37:58
최종수정 2026/03/13 09:50:14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구청 별관에서 구청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수성구청 별관에서 직원 A씨가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환경미화원이 A씨를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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