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 통과
기사등록
2026/03/12 15:08:42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속보]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 통과
◎공감언론 뉴시스 judyha@newsis.com
관련뉴스
ㄴ
통상본부장 "美 301조 조사 개시, 쿠팡과 전혀 상관 없어"[일문일답]
ㄴ
美 301조 조사에 "한미간 협상 이행에 최선"…정부 숨은 의도는?
ㄴ
통상본부장 "美 '301조' 조사, 수개월~1년 걸려…통계·논리로 협의해 갈 것"
ㄴ
美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에 車업계 긴장…"상황 예의주시"
ㄴ
美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산업부 "수출 여건 불리하지 않게 협의할 것"
ㄴ
美 '무역법 301조' 조사, 결국 현실화…수출 호황 직격탄 맞나
ㄴ
靑, 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에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게 협의"
ㄴ
與 한병도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관세·통상 불확실성 완화 기대"
이 시간
핫
뉴스
민희진, '아일릿 뉴진스 카피 주장' 손배소 승소
김지민 "눈알 흰자위가 하얘졌다"
뼈말라 된 김민하 "작품 끝나면 체중계 갖다 버릴 것"
'자연인' 이승윤, 결혼기념일 까먹고 진짜 자연인 된 근황
'전신 성형설' 데미 무어, 60대에도 20대 외모?
진태현·박시은 "11만 유튜브 채널 구독 멈춰달라"…왜?
JYP 사옥 방문한 홍현희…아들 아이돌 준비?
'39세' 지창욱 "우리 땐 머리 자르는 거 2000원"
세상에 이런 일이
"내 아기 맞냐"며 외면했던 친부…결국 유모차까지 챙겨 들고 또다시 연락두절
"보고 싶어" 문자 보냈을 뿐인데…딸에게 스토킹 신고당한 어머니의 비극
"재산 셋이서 나누자"…아빠를 '아저씨'라 부르던 새어머니 딸, 상속권 있을까
"소변 냄새 진동"…쫓겨난 '진상' 장기 투숙객이 호텔에 남긴 보복
"비켜주다 짜증 폭발"…산길 점령한 1500명 러닝족에 산행 접은 등산객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