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6년 연속 선정
시는 이 예산으로 올해 섬 지역 주민 요청에 따른 악천후 환경에서의 드론 배송서비스 운영을 목표로 실증에 나선다.
시는 해당 사업에 활용되는 드론 주요 부품 4종의 국산화도 나선다.
현재 시는 고파도, 우도, 분점도 등 섬 지역과 벌천포해수욕장, 삼길포 좌대 낚시터에 드론 배송 상용화를 진행 중이다.
시는 또 기존 금·토·일요일 오후 6시까지 운영 중이던 서비스 운영시간을 상반기 내 밤 시간대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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