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에 정원 디자이너 윤선미 작가가 초청작가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윤 작가는 영국 왕립원예협회(RHS)의 'RHS 말번 스프링 페스티벌' 쇼가든 부문에서 2024년 동상, 2025년 금상을 수상한 세계적 정원 디자이너다.
그는 5월7~10일 청원구 주중동 생명누리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300여㎡ 규모의 기업후원 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4월부터 청주시티투어 운행
충북 청주시는 4월부터 '2026년 청주시티투어'를 운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주시티투어는 청주의 주요 역사·문화·관광명소를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버스를 타고 둘러보는 관광 상품이다.
올해는 ▲정기투어 ▲수시투어 ▲테마투어(야간·축제·호텔 연계) ▲방학특집 등 10개 이상의 노선을 운행한다.
이용 요금은 1인당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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