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봄동 비빔밥 소비 증가에 따라 봄나물 안정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청주시 소재 로컬푸드 판매점과 농산물 직판매장에서 판매되는 봄나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과 중금속 성분 463항목을 분석한다.
검사 대상은 봄동, 냉이, 달래, 쑥, 돌나물, 두릅, 머위, 미나리 등이다. 봄나물 재배 농업인이 무료 검사를 의뢰하면 2주 내 결과를 보내준다.
◇상당서원구지회 노인대학 입학식
대한노인회 청주시상당서원구지회는 10일 제45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생 72명은 11월까지 매월 2회, 총 16회 과정으로 정보화·건강·교양·생활지식 등을 배우게 된다.
상당서원구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1980년부터 지난해까지 362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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