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팝스타 리한나 자택에 총격… 30대 여성 현장서 체포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3/10 10:39:43
[미국=AP/뉴시스] 지난 2025년 7월 13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파라만투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머프' 시사회에 참석한 리한나. 2026.03.10.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미국 팝스타 리한나의 자택을 향해 총격을 가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AP통신에 따르면 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리한나의 자택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35세 여성이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됐다.

해당 자택은 리한나가 2021년 약 1380만달러(약 200억원)에 매입한 베벌리힐스의 고급 주택으로 에이셉 라키와 세 자녀가 함께 거주하는 곳이다.

사건 당시 리한나는 자택 안에 있었으나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언론은 리한나의 집 대문에 총알 자국 여러 곳이 찍혀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현지 경찰 당국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예정이다.


[베벌리힐스=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리한나의 자택. LA 경찰은 전날 리한나의 자택을 향해 총격을 가한 30대 여성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전했다. 총격 당시 리한나는 집 안에 있었으나 피해는 없었다. 2026.03.10.

[베벌리힐스=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리한나의 자택. LA 경찰은 전날 리한나의 자택을 향해 총격을 가한 30대 여성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전했다. 총격 당시 리한나는 집 안에 있었으나 피해는 없었다. 2026.03.10.

[베벌리힐스=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리한나의 자택. LA 경찰은 전날 리한나의 자택을 향해 총격을 가한 30대 여성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전했다. 총격 당시 리한나는 집 안에 있었으나 피해는 없었다. 2026.03.10.

[베벌리힐스=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리한나의 자택. LA 경찰은 전날 리한나의 자택을 향해 총격을 가한 30대 여성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전했다. 총격 당시 리한나는 집 안에 있었으나 피해는 없었다. 2026.03.10.

[베벌리힐스=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리한나의 자택. LA 경찰은 전날 리한나의 자택을 향해 총격을 가한 30대 여성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전했다. 총격 당시 리한나는 집 안에 있었으나 피해는 없었다. 2026.03.10.

[베벌리힐스=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리한나의 자택 밖에 취재진이 모여 있다. LA 경찰은 전날 리한나의 자택을 향해 총격을 가한 30대 여성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전했다. 총격 당시 리한나는 집 안에 있었으나 피해는 없었다. 2026.03.10.

[베벌리힐스=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취재진이 팝스타 리한나의 자택 밖에 세워진 투어 버스 주변에 몰려 취재하고 있다. LA 경찰은 전날 리한나의 자택을 향해 총격을 가한 30대 여성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전했다. 총격 당시 리한나는 집 안에 있었으나 피해는 없었다. 2026.03.10.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가수 겸 배우 리한나가 13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스머프’ 시사회에 참석해 둘째 라이엇(왼쪽), 첫째 르자(RZA)와 함께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셋째를 임신 중인 리한나는 '스머프'에 OST와 목소리 연기로 참여했다. 2025.07.14.

[칸=AP/뉴시스] 미국 래퍼 에이셉 라키(왼쪽)와 가수 리한나가 19일(현지 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8회 칸국제영화제 영화 '천국과 지옥'(Highest 2 Lowest)' 시사회에 참석해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리한나는 라키와의 사이에서 셋째를 임신 중이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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