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군보건소는 오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군민의 암 예방 인식을 높이고 국가 암 관리사업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전통시장에서 '암 예방 릴레이 캠페인 및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암 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암의 예방·치료 및 관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도 '암관리법' 제4조에 따라 매년 기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의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국가 암 검진과 암 예방수칙을 알리고, 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 2026년 신규 강소농 회원 모집
경남 함양군은 2026년도 강소농 신규 회원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경영개선 의지가 있는 중·소규모 농업경영체로, 신청자는 해당 읍면 사무소나 함양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강소농(强小農)은 작은 농가(小農)와 강한 농업경영체(强農)의 결합어로, 작지만 강한 농업인을 의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