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0분부터 3분 동안, 1시39분부터 2분 동안 각각 한국거래소 전산 문제로 주문 거부와 주문 지연이 발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공지를 통해 "거래소 시스템 불안정으로 주문 지연이 발생할 수 있어 주문 결과를 반드시 확인해달라"며 "현재는 정상 조치가 완료됐다"고 전했다.
한국거래소 측은 "현재 거래 지연 현상 등 원인과 관련 조치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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