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소방서(서장 박유진) 는 2025년도 실시한 도내 소방관서 이행 실적 전반에 대한 '소방관서 종합평가' 결과 우수 관서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소방관서 종합평가는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소방정책 전반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는 종합평가 제도다.
평가는 지난 1년간 경남 도내 18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6개 분야 71개 세부 지표 추진 사항에 대해 소방서 간 교차평가 등의 검증을 통해 진행됐다. 그 결과 합천소방서는 전반적인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군부 '우수' 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박유진 합천소방서장은 "고품질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 직원의 땀과 노력의 결과"라며 "합천소방서는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양질의 소방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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