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제와인EXPO' 소개…'테레 델 비노' 잡지에 실렸다

기사등록 2026/03/09 11:01:52
[대전=뉴시스] '대전국제와인 엑스포(EXPO)'와 '아시아와인트로피'가 이탈리아와인생산도시협회의 매거진인 '테레 델 비노(Terre del Vino)' 올해 신년호에 소개됐다. (사진=대전전관광공사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국제와인 엑스포(EXPO')와 '아시아와인트로피'가 이탈리아와인생산도시협회의 매거진인 '테레 델 비노(Terre del Vino)' 올해 신년호에 소개됐다고 대전관광공사가 9일 밝혔다.

대전국제와인 엑스포와 아시아와인트로피가 이탈리아의 와인생산도시협회(Associazione Nazionale Città del Vino·시타 델 비노)의 공식 매거진에 와인 홍보를 위한 중요한 플랫폼으로 소개됐다.

시타 델 비노는 1987년 설립, 이탈리아 전역 450여개 와인 생산 도시가 가입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지자체 연합 와인 네트워크이다.

매거진은 대전을 150만 인구와 교육과 과학역량을 갖춘 도시, 이탈리아 유학생들이 즐겨 찾는 국제적 교육 환경을 장점으로 소개했다.

김용원 대전전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와인을 매개로 해외 지방정부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대전의 국제적 인지도를 한층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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