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분야는 ▲산지관리법 ▲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 산관리특별법 ▲석재산업법 등 산지분야 법령 관련 제도개선 과제들이다.
대한민국 국민 또는 단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산림청 누리집을 참조해 신청서를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에 대해선 구체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계속성 등을 종합평가해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개인에겐 최우수 1점(100만원), 우수 2점(각 50만원), 장려 5점(각 30만원)이 주어지며 특별상으로 단체 1점을 선정해 100만원을 수여한다.
심사결과는 5월 말 발표될 예정이며 제출서류 서식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행정정보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국민들의 입장에서 불합리한 제도와 법령을 발굴해 개선하겠다"며 "임업인과 국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개선이 이뤄지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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