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은 21일 오후 2시 '작은 것들의 위대함'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 작가는 지난해 대한민국 그림책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가다.
강연에서는 그림책 '이런 멋쟁이들'을 중심으로 작은 존재들이 지닌 의미와 가치를 소개한다.
특히 50여 마리의 딱정벌레를 작가의 키만큼 크게 그리게 된 이유와 그림책 제작 과정에서의 고민을 들려준다.
참가자들이 직접 딱정벌레의 겉날개를 표현해 보는 데칼코마니 활동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태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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