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면읍 민박집서 가지치기 작업 중 추락…70대 중상

기사등록 2026/03/09 06:52:18 최종수정 2026/03/09 06:56:23
[태안=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8일 오후 2시3분께 충남 태안군 안면읍 한 민박집에서 70대 주인이 나무 가지치기 작업 중 3m 높이에서 추락했다.

9일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현장에서 중상을 입은 A(71)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A씨의 생사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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