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폐기물처리업체 창고에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3/08 14:51:41
최종수정 2026/03/08 14:56:24
음성 폐기물업체 창고에 불(사진=충북도소방본부)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시스]연종영 기자 = 8일 오전 10시 16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내부 100㎡를 태운 후 30여분 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문근영 결혼…남편은 7세 연상 정평
쯔양 매니저 결국 눈물 속 퇴사한다
故서희원 200억 펜트하우스, 구준엽·자녀에 상속됐다
"우리애랑 싸웠냐"…엄마·할머니, 초등생 찾아가 폭행
고지용 2년 전 이혼…"아들 위해 비공개"
서동주, 하닉 251층 물렸는데…"남편은 손절"
재택이라 에어컨 틀었더니 전기세 더 내라는 남편
지나가는 여성 쫓아가 장난감 칼로 '푹'
세상에 이런 일이
"도둑질 하기 딱 좋아"…구마모토 강진 속 日고교생 글에 비난 폭주
"할머니가 하천에 빠져 바위에 매달려 있다"…극적 구조
'시속 178㎞ 초과속' 오인 적발 운전자 무혐의…"기록 오류"
서울역 노숙인 찍고 "한국 경제의 민낯"…日 유튜버 영상 논란
"지금 전화하는데 어떻게 돈을 내나"…버스 요금 요구한 기사에 '적반하장' 승객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