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 경주 양동마을내 주택 화재…3채 태워
기사등록
2026/03/08 08:37:07
경주 양동마을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뉴시스] 강병서 기자 = 8일 오전 0시 23분께 경북 경주시 강동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초가집과 화장실 등 3채를 태웠다.
화재 당시 주택에는 외지인 2명이 있었으나 대피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불이 난 주택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경주 양동마을 안에 있지만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가옥은 아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최진실 딸 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이자은 "기획사 대표, 몸 확인한다며 억지로 덮쳐"
'미스트롯4' 眞 이소나 남편, 배우 강상준이었다
이하늬 1인 기획사가 곰탕집?…60억 세금 추징
백일섭 "최불암형 연락 안돼…툴툴 털고 일어났으면"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신상 공개
주지훈 "9살까지 화장실 집 밖에 있어"
장모님 SNS에서 포착된 구준엽 근황
세상에 이런 일이
"엄마가 살인마였다" 10살·8살 두 딸 살해해 여행가방 버린 美20대 친모
목토시 얼굴 가리고 손엔 삼단봉…괴한 3명, 일가족 결박
통영서 남녀 찌르고 달아난 30대, 투신 사망 미스터리
택배 들여놓는 여성 집에 침입해 금품 빼앗은 30대 검거
초등생 비비탄총 빼앗아 발사한 30대…특수폭행 입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