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이송, 빠른 치료 협약
협약식에는 김성호 병원장과 최재형 응급의료센터장,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 조유현 구미소방서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적정한 치료를 위한 책임응급의료체계 구축에 힘을 쏟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응급 환자 수용·치료를 위한 실시간 병상 및 진료 가능 정보 공유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의료기관 간 핫라인 구축·운영 ▲중증 응급 환자 이송 연계 강화 ▲환자 수용 지연 및 거부 방지와 책임 있는 진료 이행 등의 내용을 담았다.
김성호 병원장은 "중증 응급 환자에게는 신속한 이송과 빠른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응급의료센터와 365소아청소년진료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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