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신규 직원 15명 소개, 장기근속자 33명 및 모범 직원 4명 표창패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최재영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개원 초기부터 병원을 지켜온 직원들과 현재 함께하고 있는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오늘의 청아병원을 만들었다"면서 감사 뜻을 전했다.
또 "코로나19 이후 의료환경 변화로 경영 여건이 악화됐지만 함께 노력하고 지혜를 모은다면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격려했다.
서우선 병원장은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큰 힘은 팀워크"라며 "구성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협력할 때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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