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반가운 동박새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3/06 11:17:47
최종수정 2026/03/06 12:34:2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흐린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시 건입동의 한 매화 나무에 동박새가 날아와 꿀을 따먹고 있다. 2026.03.06. woo1223@newsis.com
[서울·제주=뉴시스] 류현주 우장호 기자 = 흐린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시 건입동의 한 매화 나무에 동박새가 날아와 꿀을 따먹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낮 최고기온은 4~13도를 오르내리겠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흐린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시 건입동의 한 매화 나무에 동박새가 날아와 꿀을 따먹고 있다. 2026.03.06.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흐린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시 건입동의 한 매화 나무에 동박새가 날아와 꿀을 따먹고 있다. 2026.03.06.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흐린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시 건입동의 한 매화 나무 사이로 동박새가 날아가고 있다. 2026.03.06.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흐린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시 건입동의 한 매화 나무에 동박새가 날아와 꿀을 따먹고 있다. 2026.03.06.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흐린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시 건입동의 한 매화 나무에 동박새가 날아와 꿀을 따먹고 있다. 2026.03.06. woo1223@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woo12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