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에서 만난 트럼프 대통령과 리오넬 메시 [뉴시스Pic]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팀 인터 마이애미 초청 행사에서 리오넬 메시로부터 축구공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2026.03.06.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가 5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만났다. 메시가 백악관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백악관에서는 MLS 우승을 차지한 마이애미 선수들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다. 마이애미는 지난해 12월 밴쿠버 화이트캡스 FC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메시는 두 시즌 연속 리그 MVP로 선정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메시를 향해 "우승을 해낸 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며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만큼 많은 압박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 참석자들을 향해 축구 황제로 불리는 펠레와 메시 중 누가 더 뛰어난지를 묻기도 했다. 일부는 메시라고 답하기도 했다.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팀 인터 마이애미 초청 행사에서 리오넬 메시와 악수하고 있다. 2026.03.06.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팀 인터 마이애미 초청 행사에서 연설하며 리오넬 메시를 바라보고 있다. 2026.03.06.
[워싱턴=AP/뉴시스]리오넬 메시(마이애미)가 5일(현지 시간)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지난해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팀 인터 마이애미 축하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설을 듣고 있다. 2026.03.06.
[워싱턴=AP/뉴시스] 리오넬 메시가 5일(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팀 인터 마이애미 초청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6.03.06.
[워싱턴=AP/뉴시스] 리오넬 메시가 5일(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팀 인터 마이애미 초청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6.03.06.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팀 인터 마이애미 초청 행사에서 기념품을 전달받고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인 호르헤 마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감독, 리오넬 메시와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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