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염색공장 화재 3시간여만에 진화…1명 부상(종합)
기사등록
2026/03/04 22:36:32
최종수정 2026/03/04 22:40:24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4일 오후 5시20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염색공장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1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3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1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오후 6시31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장비 37대와 인력 70명이 동원됐으며 이날 오후 8시3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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