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창신대 스리랑카 유학생 '우정교육재단 장학생' 등

기사등록 2026/03/04 17:54:10
[창원=뉴시스]창신대 스마트팩토리학과 스리랑카 유학생, 우정교육문화재단 장학생 선발. (사진=창신대 제공) 2026.03.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창신대학교(총장 최경희) 스마트팩토리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스리랑카인 유학생 부자니(Poojani) 학생이 우정교육문화재단(부영그룹) 장학생으로 최종 선발됐다.

4일 창신대에 따르면 우정교육문화재단 장학금은 각국 정부 및 주한 대사관의 추천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학업 성취도와 인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하는 장학 제도이다.

부자니 학생은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의 추천을 받아 지원했으며, 우수한 학업 성적과 성실한 대학 생활을 인정받아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창신대학교 스마트팩토리학과는 AI 기반 제조혁신과 산업안전·데이터 융합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삼오 이진환 대표이사,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87호

[창원=뉴시스]㈜삼오 이진환 대표이사,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87호.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6.03.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삼오(대표이사 이진환)와 기빙클럽 87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삼오는 경남 김해시에 소재한 운송장비 조립용 플라스틱 제품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19년부터 매년 기빙클럽에 참여하고, 2025년 경남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 이를 인정받아 2023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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