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6월까지 범죄 취약지역 61개소에 방범 CCTV 250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지역별로는 공원, 주택·상가 밀집 지역 및 사거리 등 도심지역 25개소와 마을 입구, 외진 길목 등 비도심지역 25개소 등 총 50개 권역을 중심으로 설치가 진행된다.
설치되는 방범 CCTV는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24시간 실시간 통합 관제 체계로 운영된다.
시는 초등학교 통학로와 공원 등 일부 지역에는 비상벨을 함께 설치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범죄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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